민영화 논란 '의료법 개정(Bill 11)' 시행 초읽기 (9월 1일)
연방 정부의 경고를 받은 알버타주의 '보건법 개정안(Bill 11)' 중 일부 핵심 조항이 2주 뒤인 2026년 9월 1일부로 발효됩니다. [1]

에드먼턴 한인회(Edmonton Korean Canadian Association, EKCA)는 캐나다 알버타주의 주도인 에드먼턴 지역의 한인 사회를 대표하고 권익을 신장하기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1963년에 처음 설립된 이후, 현지 한인들의 소통과 정보 교환, 이민 생활 적응 및 다문화 사회와의 연결 고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에드먼턴 한인회는 동포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한국 문화를 현지에 알리기 위해 다양한 정기 행사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드먼턴 한인회는 동포 사회의 든든한 울타리이자 활기찬 문화의 장으로서 그 어느 때보다 역동적인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내기 정착민을 위한 실속 있는 생활 가이드 지원부터 모두가 함께하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까지, 한인회관은 언제나 여러분을 향해 활짝 열려 있습니다. 서로 연결되는 연대의 힘으로 더욱 빛나는 에드먼턴 한인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오늘도 함께 따뜻한 변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최근 에드먼턴 한인회는 기존 사무실을 떠나 새로운 한인회관(10358 172 Street NW)으로 성공적으로 이전 완료했습니다.
종합 자산 관리: 임시총회를 통해 한인회관 이전 경과 보고와 모금액 사용 투명화, 향후 회관의 효율적인 운영 및 유지보수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한인들의 중심적인 소통 공간으로 안착시키는 것이 현재 최우선 사업입니다.
리더십
정부 파트너십 유지: 내부 정비와 동시에 앨버타 주정부, 주밴쿠버 총영사관, 캐나다 연방정부와의 기존 업무 협조 체계를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업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순회영사 서비스 대행: 주밴쿠버총영사관과 연계하여 에드먼턴 지역 동포들을 위한 순회영사 업무 사전 예약 및 장소 제공 사업을 정기적으로 수행합니다.
원격 인증 지원: 해외 거주자들을 위한 전자여권 기반의 한국 공공 웹사이트 인증서 발급 안내 등 교민들의 실질적인 행정 불편을 해소하는 지원 사업을 상시 운영 중입니다.
어린이 여름방학 캠프: 방학 기간 6세~12세 이하 한인 자녀들을 대상으로 창의력과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워주는 한인회 여름캠프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합니다.
전통 축제 및 기념식: 하반기에 예정된 광복절 기념식 및 교민의 날 야외 축제, 그리고 에드먼턴 최대 다문화 축제인 헤리티지 페스티벌 한국관 참가 사업을 위한 기획 및 자원봉사자 모집 등을 단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예정입니다.
에드먼턴 한인회(EKCA)가 주최하는 주요 행사들은 현지 한인 동포들을 하나로 묶고,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캐나다 다문화 사회에 널리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최대 규모의 다문화 축제 중 하나인 헤리티지 페스티벌에 한국관(Korea Pavilion)을 열어 참가합니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역동적인 사물놀이, 전통 무용, 태권도 시범단 공연이 현지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불고기, 잡채, 김치 등 다채로운 K-푸드를 판매하며 한국의 맛을 직접 전파하는 가장 큰 연례 문화 외교 행사입니다
매년 8월 중순, 대한민국의 광복을 기념하고 에드먼턴 교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대규모 야외 축제입니다.
격식 있는 공식 기념식을 마친 뒤, 인근 공원(예: 골드 바 파크 등)으로 자리를 옮겨 체육대회, 보물찾기, 노래자랑 등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게임과 야외 바비큐 파티를 진행합니다.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화합하는 따뜻한 축제의 장입니다.
에드먼턴 한국전 추모 위원회(KWCC)와 공동으로 주관하여, 6·25 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을 위해 싸워준 캐나다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행사입니다.
매년 7월 종전 기념일 등을 전후해 기념비 앞에서 추모식을 거행하며, 생존해 계신 현지 참전 용사분들과 그 가족들을 초청하여 감사패를 전달하고 보은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여름방학 어린이 캠프: 방학 기간 한인 자녀들을 대상으로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워주는 문화체험 캠프를 운영하여 차세대 뿌리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HAHA 시니어 프로그램: 교민 사회 내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 강좌, 문화 여가 활동 등을 지원하며 은퇴 후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돕는 정기 모임입니다.
우리 커뮤니티의 중심, 에드먼턴 한인회에서 최신 공지사항과 로컬 뉴스, 그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정보를 가장 빠르게 공유합니다. 여러분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채워줄 따뜻한 동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Aug 16, 2026 12:13 p.m.
연방 정부의 경고를 받은 알버타주의 '보건법 개정안(Bill 11)' 중 일부 핵심 조항이 2주 뒤인 2026년 9월 1일부로 발효됩니다. [1]
Aug 16, 2026 12:10 p.m.
알버타주 정부가 최근 도입한 '통합 운전면허증 및 신분증(Integrated ID)' 시스템으로 인해 기혼 여성들이 면허증을 갱신할 때 큰 혼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글로벌 뉴스(Global News) 등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1]
Aug 15, 2026 9:17 a.m.
Aug 15, 2026 9:10 a.m.
캘거리와 에드먼턴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주거 형태 및 렌트 시장에 큰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Aug 15, 2026 9:02 a.m.
보도 내용: 8월 13일 오전 6시 15분경 에드먼턴 서쪽 파클랜드 카운티 구간 하이웨이 627번 도로에서 69세 오토바이 운전자가 픽업트럭과 충돌해 현장에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도로가 오전 내내 전면 통제되었습니다. 출퇴근 및 장거리 이동 시 로컬 국도의 안전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Aug 15, 2026 9:00 a.m.
에드먼턴 지역의 올여름 강수량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도시 인프라와 주택가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1, 2]
Aug 10, 2026 8:22 a.m.
알버타 보건당국(AHS) 데이터에 따르면, 알버타주에서 응급실 대기 시간이 가장 긴 지역으로 에드먼턴 존(Edmonton Zone)이 꼽혔습니다. 위급 상황이 아닐 경우 헬스링크(811)나 지역 클리닉을 먼저 이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Aug 9, 2026 8:11 a.m.
Aug 9, 2026 7:53 a.m.
Aug 8, 2026 3:42 p.m.
: 에드먼턴 시내 Capital Line LRT 북쪽 구간이 8월 7일(금) 오후 8시부터 8월 9일(일) 오전 8시까지 주말 동안 임시 폐쇄됩니다. 해당 구간은 대체 버스가 운행되므로 주말 이동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2]
Aug 8, 2026 3:41 p.m.
7만 9,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증가하며 캐나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고용 증가율(3%)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과거와 달리 오일·가스 등 에너지 산업의 채용은 제자리걸음이며, 실제 성장은 보건 의료, 사회복지, 공공 행정 분야가 견인하고 있습니다. [1]
Aug 8, 2026 3:39 p.m.
: 알버타 연합경찰대(ALERT)는 에드먼턴과 캘거리를 오가며 대규모로 마약을 유통하던 조직을 급습하여 700만 달러 상당의 마약과 17정의 총기, 115만 달러의 현금을 압수했습니다. 이는 주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압수 중 하나입니다.
Aug 15, 2026 9:10 a.m.
고물가 시대에 전기세, 가스비 등 공공요금 부담을 줄여주는 주정부 환급 프로그램 소식입니다.
Aug 15, 2026 9:01 a.m.
알버타 주정부가 가뭄 대책과 인구 증가에 대비해 장기적인 수자원 확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1]
Aug 15, 2026 8:59 a.m.
오는 10월 19일로 예정된 알버타주 대규모 주민투표(Referendum)를 두 달 앞두고 Elections Alberta(알버타 선거관리위원회)가 긴급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1]
Aug 15, 2026 8:58 a.m.
알버타 집권당(UCP)이 추진하던 학교 내 정치색 배제 및 중립성 법안 중 일부 핵심 조치의 도입이 새 학기(9월)를 앞두고 전격 연기되었습니다. [1, 2]
Aug 15, 2026 8:56 a.m.
알버타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AAIP)은 쿼터 제한과 절차 개편으로 인해 과거보다 경쟁이 매우 치열해진 상태입니다. [1, 2, 3]
Aug 10, 2026 8:21 a.m.
알버타 주정부가 연방 정부의 이민자 수 수용 정책에 반발하며, 임시 체류자에 대한 복지 축소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Aug 10, 2026 8:20 a.m.
현재 알버타 주정부 이민(AAIP)은 선착순 접수 대신 새로운 의향서(EOI) 점수제 시스템을 전면 가동 중입니다. [1]
Aug 3, 2026 9:32 a.m.
공동 보안 경고를 발표했습니다. 북한 IT 인력들이 신분을 위조해 캐나다 및 글로벌 기업의 원격 근무(웹·앱 개발, 블록체인 등) 계약을 따낸 뒤 자금을 탈취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현지 한인 기업 및 고용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Global News
Jul 29, 2026 6:51 p.m.
물류 및 인프라: 트랜스 마운틴(Trans Mountain), 엠브릿지(Enbridge) 등의 파이프라인 운용사들이 시스템 확장을 통해 하루 120만 배럴 이상의 수송 용량을 추가하면서 앨버타 에너지 산업의 신뢰도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며 기업들의 생산 의지도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토론토 중앙일보
Jul 27, 2026 9:17 a.m.
알버타 경제를 지탱하는 현지 근로자들을 장기 정착시키기 위한 주정부 이민의 문호도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1]
Jul 27, 2026 9:16 a.m.
연방 정부의 강력한 이민 억제 기조 속에서도, 캐나다 내에 이미 거주하며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영주권 경로가 열렸습니다. [1, 2]
Jul 27, 2026 9:15 a.m.
현재 알버타주에서 가장 뜨거운 쟁점은 비영주권자(임시 체류자)들의 사회 프로그램 이용 제한 법안입니다. [1]
Aug 13, 2026 1:14 p.m.
[이사회 보고] 집행부 조직 개편 및 인사 이동 안내
Aug 10, 2026 8:30 a.m.
2026년 8월은 알버타주 공식 '한국 유산의 달(Korean Heritage Month)'로 지정되어 교민 사회 전반에서 대규모 행사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1, 2]
Aug 9, 2026 10:21 a.m.
장윤성 선생님의 멋진 소고에 덧붙여 이번 헤리티지 행사에서 조용하지만 한국관을 빛내준 프로그램이 하나 더 있어서 추가하고자 합니다.
Aug 9, 2026 8:24 a.m.
한국관 소고”